2015년, 작은 동물병원 한켠에서 시작된 퍼피가드는 하나의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왜 우리 아이들이 먹고 쓰는 제품의 성분은 사람의 것만큼 투명하지 않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수의사,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 그리고 제품 디자이너가 모였습니다.
퍼피가드의 미션은 명확합니다. 모든 반려견이 유해 물질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본연의 본능을 충족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반려견과 보호자 사이의 신뢰를 팝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전 성분을 공개하고, 제조 공정을 투명하게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단 0.1%의 유해 가능성이라도 발견된다면, 우리는 그 제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KC 인증은 기본, 유럽 섬유 제품 품질 인증(Oeko-Tex) 기준을 준수합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분해성 패키지와 재활용 소재를 적극 활용합니다.
반려견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그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혁신적인 디자인을 연구합니다.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졸업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제품의 영양학적 설계를 검토합니다."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졸업
"강아지의 관절과 움직임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구현합니다."
KKF 공인 훈련사 1급
"놀이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장난감의 기능성을 자문합니다."